1년 동안 아직 취업은 못 했습니다. 그래도 남기고 싶은 게 있어요.
잘한 선택
- 강의를 여러 개 사지 않고 하나를 끝까지
- 매일 커밋(양보다 연속성)
- 작은 프로젝트를 배포까지 해보기
아쉬운 선택
- 앞부분만 반복해서 다시 듣기
- 기록 없이 공부하기(뭘 아는지 몰랐음)
지금 하는 것
포트폴리오 2개를 정리하면서 이력서를 고치고 있어요. 조급함이 제일 큰 적이더라고요. 비슷한 시기 지나는 분들 화이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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