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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트A 수집#커리어#이직#면접

이직 3번 하고 나서야 알게 된 회사 고르는 기준

이직러*

2026.08.08 12:476.4천원본 사이트에서 수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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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이직은 연봉, 두 번째는 회사 이름을 보고 갔습니다. 둘 다 1년을 못 채웠어요.

지금 제가 보는 것

1. 내 위에 배울 사람이 있는가

사수가 없는 자리는 성장 속도가 확 떨어집니다. 면접 때 "제가 합류하면 함께 일하게 될 분은 어떤 분인가요?"라고 꼭 물어봅니다.

2. 의사결정이 어떻게 되는가

"최근에 팀에서 방향을 바꾼 사례가 있나요?"라고 물으면 조직 문화가 보입니다.

3. 사람이 왜 나갔는가

"제 앞자리 분은 왜 퇴사하셨나요?"는 조금 부담스럽지만, 답변 태도만 봐도 많은 게 읽힙니다.

면접은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제가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는 걸 세 번 만에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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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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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예린2026.08.08 14:02

    "제 앞자리 분은 왜 퇴사하셨나요"는 저도 꼭 물어봅니다. 답변 태도에서 다 나오더라고요.

  • 지안2026.08.08 18:36

    사수 유무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. 첫 회사에서 크게 느꼈습니다.